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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FRANCHISE 뉴스] 작심독서실 인천 송도점, 오픈 이래 꾸준히 만석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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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칭 2년 만에 전국 180호점 계약을 돌파, 차별화된 인테리어와 콘텐츠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프리미엄 독서실 창업 프랜차이즈 작심독서실이 인천 송도점 만석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 12월 오픈 이래 꾸준히 높은 착석률을 유지해 온 결과로, 현재 해당 지점은 6개월 치 예약이 차 있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작심은 경쟁이 치열한 상권에서 어떻게 높은 성과를 얻어낼 수 있었을까. 관계자는 그 비결로 차별화된 인테리어와 콘텐츠, 그리고 안정적인 재정을 꼽았다.

작심독서실은 깔끔한 디자인이 대세였던 국내 독서실 업계에 처음으로 고풍스럽고 클래식한 디자인을 선보인 브랜드다. 프리미엄 독서실 업계 중에서도 넓은 책상, 눈이 편안한 LED 조명, 시디즈 의자, 친환경 페인트 등 최고 수준의 자재를 아낌없이 사용하여 최적의 학습공간을 찾는 학부모와 학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기 충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작심은 강남 학부모들 사이에서 화제인 1:1 수학과외 서비스 ‘수파자(수학파괴자)’, ‘김재규 공무원&경찰학원’의 1,000강에 이르는 강의들, 아날로그 기록을 온라인으로 옮겨 담는 스마트펜 ‘네오랩 컨버젼스’ 등과 독점계약을 체결하는 등 작심만이 할 수 있는 다양한 관리형 프로그램 및 독점 콘텐츠로 무장한 상태. 지난 4월에는 약 55억 규모의 투자유치를 성사시키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작심독서실 강남구 대표는 “앞으로 학습자들에게 확실한 혜택을 줄 수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와 그렇지 않은 브랜드의 격차는 더욱 커질 것”이라며 “그 동안 작심이 브랜드 인지도 확보에 주력했다면, 이제는 내실을 더해 가맹점과 본사가 모두 윈윈하고 고객들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교육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작심독서실은 탄탄한 자본과 시스템을 기반으로 광주, 부산, 울산, 제주 등 지방을 중심으로 확장 전략을 펼쳤으며, 현재 학구열이 높기로 유명한 대치와 역삼, 방배, 분당, 평촌 등 서울과 수도권에서도 매장 수를 늘려가고 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426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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